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Fuck탈모] 이제 가발 할까 합니다......

  • 14년 전

  • 1,249
8
안녕하세요 막 가입한 신입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12년전쯤 부터 탈모가 서서히 진행되었습니다

그때가 20대 후반이었구요... 뭐 거의 포기할려던차

우연히 프로페시아를 알게됐죠

지금이야 처방전이 있어야 구입하지만 그땐 의약분업 예외지역이 많았거든요

속는셈치고 한석달 먹고 나니 빠지는건 둘째치고 가늘어 졌던 머리카락이

굵어지고 휑해져가던 머리가 다시 채워지더군요

아시죠? 그 기분....

아 나는 이제 이약만 있으면 탈모가 아니다 검은 머리로 당당하게 살수 있다

라고 스스로 위로하며 열심히 복용하며 몇년을 무탈하게 지냈죠 허나

알수 없는 어느시점 부터 몸에 이상을 느꼈지만

피로해서 그렇겠지라고.....대수롭잖게 느꼈는데

이게 아닌게 아닌거에요

아~ 한창때 변강쇠 아녔던 분 없었겠지만

저 역시도 그랬거든요

만사 싫은거에요 어쩌다 해도 금방이고 또 연속으론 잘 안돼고 양도 적고......

내가 남잔가?........할 정도로 욕구도 별로 못느끼겠고...

그때서야 번쩍하더군요

내가 내몸한테 이 머하는 짓인가 싶어 약을 끊어 보았습니다

당장에 탈모는 반응을 보이며 휑하게 변해가고.....

잃었던 욕구랄까요? 뭐 그건 돌아는 오는데 세월이 걸리데요

지금도 제컨디션인것 같지는 않구요

제가 느낀건 프페 좋은 약입니다만 완전한 해결 방법은 아니라는거

또 몸에 변화를 줄수있다는거

잠시 늦추어 주는거 일뿐이더라구요.... 결국 빠질넘은 빠집디다


해서 저는 이제 이식이나 가모로 가려합니다

맘 편하게 정보 모아서 후회없는 결정 내리려구요....

약끊은지4년쯤 됐는데요 이제 빛이 납니다.... ㅋㅋㅋ

힘내시고요 좋은정보 있음 공유 부탁드립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8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