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태어나서 찍은, 백일, 혹은 5-6개월되었을때 찍은 사진 다 가지고 계시나요?
그때의 타고난 머리 숱과 지금의 탈모랑 어떤 연관이 있나요?
갓 태어난 아기의 머리숱도 각각 달라서 ...숱이 많아 땋을 정도로 새까만 아기도 있고,
엠자형으로 머리가 난 아기도 있고... 이마가 상당히 넓은 아기도 있고 ...전체적으로 숱이 없는 아기도 있고..
숱이 너무 많아 이마가 좁아 보이는 아기도 있고......뒷머리만 새까맣게 숱 많은 아기도 있고...
태어날때 부터 머리 숱이 없던 아기가 탈모 유전 인자를 가지고 있던 거였고
성장하면서 잠시 머리숱이 많아지다가
다시 노화가 시작되는 20대 중 후반부터 급격히 탈모가 일어나나 싶어서요
그리고 탈모형태도 어릴때 모습과 닮은가 해서요....
의사들보다 ...본인의 가족력을 알고, 본인의 어릴때 모습을 알고, 본인의 성격을 알고, 가정환경을 잘 아는 , 친가 외가의 자세한 내력을 잘 아는 내가...
앞으로 진행될 탈모상태를 더 잘 미루어 짐작할 수 있을까해서요...
님들의 갓 태어난 모습은 어떠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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