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가루밀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Fuck탈모] 생활습관의 무서움을 느낍니다.

  • 2년 전

  • 2,885
13
탈모야 이제 받아들이고.. 어느정도 신경이 쓰이다가도 귀찮아서 방치하고. 뭐 그렇습니다.
작년 이맘때쯤까지만 해도 제 기준으로는 아주 많이 채워졌다고 느끼고 그랬는데요,
복학 후에 밤샘과제에, 학업 스트레스까지 더해지니 다시 아주 휑해집니다.
크게 느껴지는 주요 원인이 몇 가지 있는데요,

1. 불규칙한 식습관과 단식을 통한 다이어트
2. 부족한 수면시간과 수면패턴
3. 스트레스

정도인 듯 합니다.
물론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은 기본으로 병행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7년차라 다소 의연해진 느낌이 있네요. (현재 25살입니다.)
그리고 저보다 어린 친구들도 많은 것 같은데,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저도 머리숱도 없고 볼품없는데 연애도 하고 다 합니다 ㅋ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3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