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정수리쪽이 머리가 빠져있어요.
올해로 연세가 80후반이시고 당뇨가 있으세요. 제가 초등학교 때 비교하면 거의 10년전쯤인데 그때하고 비교하면 머리가 좀 더 빠진것 같아요. 작은할아버지도 제가 어릴때하고 비교하면 머리가 좀 더 빠진것 같아요. 작은할아버지는 농사일을 하시거든요.
외삼촌도 50후반이 되니까 머리가 좀 빠졌고 아버지도 50중후반이 되니까 흰머리도 많아지고 어릴때하고 비교하면 앞머리숱이 줄었더라구요. 형광등 바로ㅠ밑에서 보면 정수리부터 내려오는 앞머리가 좀 비어있는 느낌이에요. 정수리쪽은 정상처럼 보여요.
그리고 아빠 군대 때 사진을 보니까 지금처럼 m자이마이고 더 깊어지거나 그러지는 않았아요. 앞머리숱만 빠진 느낌이에요. 아직 삼촌은 풍성합니다. 50대이구요.
여기서 질문이 있는데 50후반이 넘어서 머리가 빠지면 저희가족은 그냥 나이가 들어서 노화로 그냥 머리가 빠진건가요?????
저는 초등학생 때 부터 머리가 m자이마 였는데 아직까지는 없는데요. 초등학교 때 부터 m자이면 유전인가요? 유전이 빨리 발현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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