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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저도 머리카락과 두피에게 너무너무 미안합니다.

  • 14년 전

  • 1,382
4
중2때 얼굴에 관심이 많을때 무려 1센티 미터의 폭을 쪽집게로 거의 1년을 뽑았죠. 뽑을때 마다 이마에서 피가 맺힐정도였으니 그 참혹함은 말로 표현할수가 없네요. 약간 피맺힌 정도였지만 지금생각해보면 너무 바보같고 머리카락과 두피에게 참혹한 경험을 시킨것 같습니다.
너무 후회스럽네요. 사춘기때 정말 많은 외모문제와 동생떼리고 괴롭히면서 ~
난 왜이렇게 힘들게 사춘기를 보냈을까 원망해보면서 글올립니다.
글쓰면서도 가족들, 머리,두피 너무 한심했던 중2학년때 모습에 눈물 날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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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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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