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2190544/Baldness-cure-reverses-genetics-market-years.html
데일리 메일이라는 영국 신문에 올라온 기사인데 pgd2에 대한걸 찾아낸 펜실베니아 피부과 교수가
제약회사와 접촉해서 치료제 개발을 하겠다는 답변을 얻었다고 말하며
2년안에 치료제가 나올 것이라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시중에도 항히스타민제제 중에 pgd2 수용체 억제제가 있는데
지금 개발되고 있는 약보다는 억제력이 약하다고 합니다.
Cetirizine가 그 약이구요.. 알러지 때문에 매일 복용하는 사람이 있는데
자기는 머리 억제나 머리 나는거 경험하지 못했다고 pgd2가 정말 탈모 유발하는거 맞냐고
묻는 사람도 있고, 독일에 어떤 인간이 이 약을 녹여서 머리에 발랐더니 머리가 났다는 말도 있고..
뭐가 뭔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아스피린은 효과 없다고 합니다.
아스피린은 dp1이라는걸 억제 하는데 탈모와 관련된건 dp2라네요..
확실하게 20년정도만 지나면 탈모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는 많이 알게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거 1990년대 5년안에 ~ 이딴 말은 솔직히 말도 안되는 뻥이었지만 최근 2000년 들어 dna칩이
널리 쓰이면서 유전자 질병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는걸 보면요..
dna칩도 반도체 칩이던데 반도체의 황의 법칙처럼 dna칩에서 얻는 정보량도
급수로 커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ㅋ..
근데 대체 DHT는 뭔지.. PGD2 수용체는 뭐고 안드로겐 수용체는 뭐고..
그리고 전에 제가 올린 로레알 상품에 대해 기대를 가지신 분들이 있던데
로레알껀 그냥 샴푸 회사들이 내놓는 토닉, 엠플 같은거라고 생각하시고
큰 기대는 하지 않으시는게 좋을듯 싶네요ㅠ..
아 그리고 지금 해외포럼의 모발이식 게시판에서는 근 2년부터
네덜란드 DR. GHO의 줄기세포 모발이식 때문에 시끌시끌합니다..
기존의 모발이식은 뒷모낭에서 비절개로 채취하면 더이상 자라지 않는데
네덜란드의 고박사는 모낭 줄기세포가 양 옆에 존재하는걸 이용해서
한쪽만 추출해서 옮겨 심는 방법으로 이식 받는 부위와 이식 해 주는 부위 둘다
머리가 자라는 기술을 개발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국제모발이식 학회 의사들은 말도 안되는 개소리라고 취급도 안하는 분위기이고..
미국 포헤어의 콜박사는 고박사의 연구에 관심이 있다고 하네요..
축구 선수 웨슬리 스나이더가 여기에서 모발이식을 받았는데
가격보니 헉 소리 나오는 가격입니다 ㅋ.. 1500모낭 정도에 1500만원이니 말 다했죠 -_-
성공 확률이 80%라고 하고 고박사의 사무실에서는 정상 모발의 70%정도로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하네요..
모발이식 받는 사람이 많아서 병원이 엄청 바쁘다는데
희대의 사기꾼인지 개척자인지는 ㅋ
http://www.hasci.com/
여기가 사이트 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필요한건 개같이 돈을 버는 일인거 같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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