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밑에서 제일 하얗게 보이는 각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조명을 등지고 찍은 사진입니다>
<조명을 등지고 찍은 사진입니다>
<조명을 등지고 찍은 사진입니다>
<조명 아래에서 가장 하얗게 보이는 사진입니다>
20살 남자입니다
원래 숱도 엄청 많고 탈모 걱정은 안 하면서 살았는데요
4월달 쯤에 이마 라인이 조금 바뀐 것 같아 고민 끝에 프로페시아를 복용 시작했으나, 복용 이후 부작용이 꽤 느껴졌고, 1달 전부터 복용을 중단, 지금은 약은 복용을 중단하고 로게인폼만 하루에 1번씩 이마 라인, 정수리에 바르고 있습니다. 복용 전부터 씻을 때 머리카락이 우수수 빠지거나 자고 일어났을 때 배개에 머리카락이 많이 있던 적은 아예 없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며칠 전에 조명 아래에서 정수리 사진을 찍었는데 너무 휑해보였습니다. 늘 다니던 미용실 디자이너님께서는 탈모는 전혀 아닌 것 같다고 하시고, 조명 바로 아래에서 찍은 사진은 누구나 정수리가 그 정도로 하얗게 나온다고 하셔서 괜찮으려나 싶었지만 그럼에도 불안한 마음에 질문드려봅니다ㅠㅠ
1.원래 밝은 조명 아래에서 가장 하얗게 보이는 각도로 찍으면 저 정도로 나오나요??
2. 평소에 머리가 많이 빠지지 않고 배개에 머리카락이 많이 떨어지지 않아도 탈모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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