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6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Fuck탈모] 정수리 탈모라고 생각하는데, 속도가 갑자기 너무 빠르게 온거 같은데 정상인가요!

  • 2년 전

  • 1,145
0
탈모 인지한 것은 키도 평균보단 조금 더 크고 혼자 산지 이년정도 돼서 7월 중순쯤 친구들과 여행가서 였고, 약은 8월 말부터 현재까지 곧 2달이 되어 갑니다. 근데 이번에 펌기도 거의 다 빠지고 커트를 한번 하니 앞머리 포함 숱이 너무 없어서요..
일단 사진을 다 둘러보면 지난 겨울까지는 머리 숱도 많고 정수리도 지금보다 괜찮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정수리부분이 빛에 약간씩 비춰지는 느낌이 심해졌고 7월말쯤 개인적으로 충격먹을정도가 된 것 같습니다. 근데 속알머리? 앞머리를 포함햐 전반적인 숱이 확 준 느낌..? 앞머리로 적어도 두껍다까진 아니지만 꽉 채워지게 이마를 덮었는데, 지금은 이마를 다 덮지를 못하는 느낌입니다. 정수리 탈모를 인지한 후에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한달반정도안에 이렇게 된거 같네요. 4월에서 5월 쯤 시험기간동안 스트레스도 엄청 많이 받고 잘 먹지도 않아서 6킬로 정도 금방 빠진거 같은데 그거 때문이었나 싶기도 하고.. 자취를 시작한 해라 영양이 불균형했나 싶기도 하고.. 그냥 다 아니고 유전형을 꽤 오래 나도 모르게 방치한건지.. 미녹시딜이나 프로페시아의 명현현상인지.. 좀 많이 슬프고 스트레스 받네요..
머리 빠지는 정도는 좀 심하다가 요 며칠은 좀 준거 같긴 한데.. 그래도 더 빠지거나 지금도 만족스러운게 전혀 아니라서 더 안채워질지 너무 걱정입니다.. 다양한 조언과 경험 공유해주세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