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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모두 힘냅시다!!

  • 13년 전

  • 1,015
7
부모님, 조부모님, 외조부모님 모두 탈모 없습니다.어렸을때 머리숱 많고 머리가 뜨는 머리라 엄마한테 머리가 자꾸 뜬다고 징징 대며 뜨는 머리들 가위로 잘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군대가기 전까지 머리숱이 너무 많아 미용실 가면 '머리숱 좀 많이 쳐주세요' 라는 말은 꼭 했었습니다.
하지만 군대 다녀온 뒤로 점점 m자가 진행 되더니 결국 정수리 탈모 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대학 4년간 취업을 위해 매진 했고 취업 후 정신 없이 일하다 3년이 흘렀고 내 자신을 돌아보니 남은건 탈모 밖에 없더군요... 결국 한달 전에 모발이식 했고 지금은 모발들이 올라오기를 학수고대 하고 있습니다.
프페 + 나녹시딜 병행 중이며 담배는 끊었습니다.
탈모가 오리라고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는데 정말 한순간 이더군요...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열심히 관리 중입니다!!
대다모 여러분도 모두 힘내서 관리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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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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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