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년정도 의심하다가(진행이 되는것인지 그저 선천적 라인인것인지) 신경이 과도하게 쓰여 스트레스 받을바에 그냥 먹자싶어서
제너릭종류의 약을 10일차 복용중입니다.
이곳엔 의사분들만큼 전문가 수준의 정보를 가지신분이 많으신것같아서 몇가지 질문드립니다.
1. 피나계열의 약을 복용 후 언제부터 머리카락이 빠지는 정도가 가시적으로 확연히 줄어드나요?
(약의 효능을 보려면 최소 6개월은 복용하는것은 알고 있습니다. 효능과 별개로 머리를 감을때 빠지는 양이 주는정도가 언제부터 느껴지는것인지 궁금합니다.)
2. 대게 m자에도 현상유지를 시켜주나요?
첫복용 시점의 상태에서 현상유지를 시켜주는것인지 장기간 드셨던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3. m자 부위에 효과가 드라마틱하지 않다고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모낭이 아직 살아있는경우 해당부위는 굵어지고 길어질수있나요?
연모화된 머리일지라도 모낭이 죽지않았다면 유지뿐 아니라 개선 또한 기대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4. 장기간 복용하셨던 분들은 부작용을 보통 언제쯤 처음느끼기 시작했는지 궁금합니다.
사람마다 편차가 있겠지만 제일 많은 분포가 복용 후 언제부터인지 알고싶어요.
5. 오리지널약과 제너릭약은 모두 주성분이 동일하다고 알고있습니다.
제약사마다의 약간의 첨가물(제형)의 차이라고 알고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마다 잘 맞는약과 안맞는약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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