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가루밀
  • 2등 회원등급 다미야
  • 3등 회원등급 K5106724292
  • 4등 회원등급 한번해볼까1
  • 5등 회원등급 K4957268024
  • 6등 회원등급 K5116672181
  • 7등 회원등급 다락분식
  • 8등 회원등급 상큼한느낌
  • 9등 회원등급 K4964620201
  • 10등 회원등급 K5113707549

[모발대발] 탈모인생

  • 2년 전

  • 1,074
11
고등학생때 부터 머리가 m으로 깊게 파였다. 지금은 20대 중반을 접어드는데 뒷머리에 비해 앞머리가 전체적으로 얇아졌다. 병원에선 m자탈모에 정수리 탈모까지 이미 많이 진행되고 있다고 했다. 할아버지 아버지 다 탈모인데 원망스럽다. 꽃 다운 나이인데 꾸미지도 못하고 가리고 다닌다. 탈모는 악마의 저주라는 글을 본 적이 있다. 나는 왜 이 저주를 받아 10대때부터 자심감을 잃고 스트레스 받는지 괴롭다. 한번씩 참을 수 없는 우울과 스트레스가 찾아온다. 요즘은 진행이 심해져 친구들 만나는것도 힘들다. 곧 개학인데 너무 두렵다.

이 게시글은  안드로이드 앱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가입과 동시에 특정 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후기 게시판' 이외에 사진 후기는 즉시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또한, 해당 글을 작성하신 회원님께는 활동 제한 등의 패널티가 주어질 수 있으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11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7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