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차 작년 8월부터 먹다가 올해 2월초부터 단약을
했습니다
피나카피약 5개월(티나제3개월, 피나온2개월),
미녹정 1개월 복용 후 단약
이렇게 복용했는데 전 예방차 먹었던 약들이
어떻게 약 복용 전보다 더 악화를 불러왔는지 의문입니다...
중간에 피나 카피약을 바꿔서 이런걸까요
아니면 마녹정 쉐딩 왔을때 끊어서 이런걸까요..
하지만 분명한건 약 먹고나서 더 악화된 건 맞다는겁니다..
이런 말 하면 다들 그러더라구요
”뭔 탈모약 먹고 악화가 된거라 그러냐“
”안먹었으면 더 빠졌을거다“ 라고하는데
탈모약 먹기 지난 몇십년간 멀쩡했던 머리가
작년부터 먹기 시작해서 5개월만에 털린게
믿기지가 않습니다 그 안에 탈모 유전자가 가속화?
지난 몇십년간 잘 버티던게 고작 약 먹고 5개월만에
이런 꼴 난거면 의심이 되더라구요
혹시 저처럼 예방차 먹었다 오히려 더 악화 되신 분들
있으신가요?
단약을 하면 다시 머리가 돌아올려나요..?
진짜 괜히 먹은 걸 후회합니다..
의사도 약 먹을 정도 아니라고 권유 안하고 그냥
내가 원하면 타주겠다 했는데 그때 그걸 왜
받아먹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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