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전>
<치료 후>
30대 초반인데요.. 20대 중후반부터 탈모가 왔어요…
4년 전 직장이 식당이어서 주방 일을 하다 보니
모자를 쓰고 근무를 했어야 했거든요;;
하루 종일 모자 쓰고 일하고 땀 계속 흘리고 하기를
1년이 지났는데 점점 머리숱도 없어지고
너무 비어 보이는 게 한눈에 보이더라고요…;;
계속 스트레스 받고 자존감도 바닥 치고..
그렇다고 모자를 또 포기하자니 너무 부끄럽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병원, 한의원.. 뭐 클리닉센터? 다 알아봤는데
뭔가 믿음이 좀 부족한 느낌….
요즘 광고도 너무 잘 되어있다 보니 선뜻 발길이 안 떨어지더라고요 ㅋㅋ
주변 지인들한테 물어보니 생각보다 탈모병원 다니는 사람이 많았어요
그래서 왠지 더 힘을 얻게 되고 지인이 다니는 병원에 같이 갔다 왔었습니다!
2년 좀 넘게 병원 치료받으면서 약 꾸준히 먹었더니
많이 좋아졌어요!!!!
메조테라피라는 주사치료와 스마트룩스라는 레이저치료같이 하는 패키지로
20회짜리를 두 번 정도 결제했고요
지금은 주사치료만 따로 받는 패키지를 받고 있는데
유지하는 느낌으로.. 한 달에 한 번? 정도 다니고 있습니다
약은 계속 먹고 있는데 처음에는 열심히 먹다가
자꾸 까먹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매일 거울 보면서 낮아진 자존감 높이려고 열심히 먹었어요 ㅋㅋ
요즘은 3~4일에 한 번 먹는 정도예요
그냥 딱 보기에도 많이 좋아져서 후기 올립니다!
다들 머리 지키세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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