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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거의 한달가량 인터넷 눈팅과 온갖 생각들로가득하네요 ㅠㅡ

  • 13년 전

  • 1,275
8
저는 할아버지 아버지모두 탈모이시구요...
언제나 나도 저렇게 되겠지...? 하는 불편한? 마음으로 살아오긴했는데... 제나이29..3개월정도면30살이 되니까 사형을 기다리는 사형수 같은 심정으로 하루하루 보내는 중입니다... 인터넷에서 연예인들의 모발이식 사진이나 일반인들의 모발이식 성공 사진을보면 그래..! 그래도 시대는 잘타고나서 나도 수술받으면 되겠지 생각하다가도 또 실패사례들 보고하면..마음이 무거워지는건 사실이네요...그래도 아직꽃다운나이인데...어느정도 더심해지길 기다렸다가 심는건아니다싶으면서도 그 너무일찍심으면 뿔모양같이양옆만 남고 뒤에는 빠지는 사례가 나온느다는 부작용 사례도보고하니 마음이 더욱더 무거워지네요.. 프로페시아 평생복용??이건 감수 할수 있습니다..담배도 평생피시는분도 계신데...라는생각으로... 사람 마음이라는게 참간사하죠....? 눈에보이면 미친듯이 관리하고 싶어지고 하는데 눈에 안보이면또 소홀해져 버리니말이죠...아직 탈모관련약은 먹어본적도 없고..모발이식은 생각해본적도 없었는데...글쓰면서 마음이더 복잡해지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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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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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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