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이가 30대 중반이 되어 탈모에 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부분은 제 눈에는 괜찮아 보이지만 이마 쪽은 걱정이 됩니다.
원래 이마가 넓은 편이고 M자 형이었습니다. 그리고 머리카락이 얇고 많이 빠지고 나는 편이었습니다.
사진을 찍어보고 있지만 몇 개월 차이 나는 사진에서 후퇴가 확연히 보이지는 않습니다.
탈모 검사와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고민 중에 있습니다.
처음 진료나 검사를 받을 때 어떻게 하는 게 현명할까요. 병원급이나 여러 방식에 관한 궁금증과 고민이 있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하는 고민이겠지만, 주변에 있는 피부과나 내과 등에서는 처방과 관리에 치중할 것 같고
검사 방법이나 진단 방식도 뽑아보는 것부터 피검사까지 진단하는 방식이 천차만별일것 같고
혹시나 환자를 확보하기 위한 진단을 하지는 않을까 괜한 걱정이 들어 판단이 잘 안 섭니다.
그렇다고 대학 병원급에 가서 검사하는 것이 가능하거나 괜찮은가 싶기도 합니다.
어떻게 하는 게 현명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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