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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석회수 영국물 탈모

  • 2년 전

  • 2,354
1
영국에서 10년 거주중 입니다.

20살 처음 영국 왔을땐 머리가 빳빳하고 (짧기도 했음) 이마는 원래 넓었지만 헤어라인이 깔끔하게 나있었는데요

24살부터 여자친구한테 이마가 좀 넓어져가는거같다라는 얘기들었습키디

코로나 때부터 부터 뭔가 이마가 더 넓어졌다는걸 눈에 띄게 느끼고 28살부턴 연모화가 시작됐습니다.

연모화가 오고 원래 넓어져도 엄청 빽빽했던 앞머리가 대나무 숲 처럼 보인후 프로페시아먹기시작했습니다. 2024년 올해부터 미녹시딜도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M자는 약먹기 전 비교 미세하게만 밀린거같고 미녹시딜 덕분에 다시 좀 솜털이 자라고 힘이 붙긴한거같습니다

스트레스많이 받고 늦게 (평균 12시)에 자는 직업도 있었지만 20대후반이란 나이에 일찍 탈모가 온게 석회수 때문인가도 싶네요.


양가 남자분들은 반은 탈모 반은 머리 있으십니다.

한국에서 머리감으면 결도 좋고 두피 가려움도 없는데 영국에선 가렵네요 (니조랄 사용중).

석회수 때문에 탈모가 가속화 된걸까요? 영국에 거주하는 다른 한국분들도 머리가 얇고 탈모 경험 하시네요.

한국 돌아가면 석회수 인해 빠진 머리 복귀 회복 될까요? 한번 빠진머리는 (혹인 미녹시딜로 다시 자란 솜털 머리) 다시 빳빳하고 길게 안자라나요?

석회수 경험 해보신분 그리고 그후 한국 돌아가신분들 경험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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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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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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