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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제품] 정수리 관리 70일째 현황

  • 2년 전

  • 3,921
22
작년 11월 말에 앞머리 m자만 3,000모 모발이식 진행하고 생각없이 먹는 약만 섭취했어요.

근데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 탓인지 거울을 볼 때마다 정수리 쪽이 눈에 띄게 휑해 보여서 부랴부랴 바르는 약으로도 관리중입니다.

앞쪽 m자는 모발이식 말고는 답이 없지만,
뒤쪽 정수리는 확실히 잘 빠지는 반면에 미녹시딜 만으로도 잘 자라는 것 같습니다.

모발이식 전에도 미녹시딜을 사용하긴 했었는데, 그때는 회사사람들이 쳐다보는 것도 부담스럽고 귀찮은 탓에 자기 전에만 발라서 큰 효과를 보지 못했었어요.
지금은 그냥 쳐다볼 사람은 쳐다봐라는 생각으로 아침 출근 전에도 꼭 물파스 공병으로 톡톡 도포하고 집을 나섭니다 ㅋㅋ

*섭취 : 피나온, 파이토웨이 판토모나
*도포 : 커클랜드 미녹시딜 5% (아침, 저녁 2회)
*샴푸 : 모발이식 병원에서 구매한 샴푸에다가 커피샴푸 만들어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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