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5월달부터 탈모 인지를 하고 뒷가르마가 길어져 ㅇ윤태영 가서 약을 복용 하 고 바르는거까지 했ㅅ습니다 (약은 꾸준히 복용했고 바르는걸 .. 띄엄띄엄 발랏습니다 ..)
그리고 나서 6개월만 약을 일단 타와서
그이후로는 현대 미녹시딜 바르는거 개인적으로
사서 발랐ㅅ습니다
그이후로 제눈에는 급격히 머리 빠짐이 보여 ..
스트레스 + 취준 + 약복용 안함
등등
5개월째 다시 약을 타먹기 시작했고
개인적으로 커클랜드 미녹시딜까지 시작했습니다
근데 예전에 머리 사진과 비교해보면
너무 .. 뭐라해야할까요 더 탈모 같다고 해야 하나?
원래곱슬이 심해지면 더 심해진거 같고 ...
머리가 나풀나풀 거리고 더 얇아진거 같습니다
물론 윤태영 갔을때도 나풀나풀 해지고 얇아졌지만
그때는 그래도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지금은 더
심각해진거 같습니다 ..
이 원인이 윤태영은 격일로 먹었고
여기는 매일 미녹시딜을 먹어서 그럴까요 ?
아니면 커클랜드를 발라서 그럴가요 ..? 궁금합니다 .. 전문가 분들 알려주세요
하나 사진이 약을 중단하고 바르는것도 띄엄 바르고 했던 사진이고
나머지 한 사진은 약을 매일 먹고 커틀랜드 단 하루도 빠짐 없이 지금 4개월째 다되가는 사진 입니다 ..!
이유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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