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원래 약 10년 전까지만 해도 머리숱이 너무 많아서 감당이 안될 정도 였어요..
그런데 군대를 다녀오고 나서부터 머리가 자라나지 않기 시작했습니다 ㅠㅠ
찾아보니 보통 남자들은 이런 경우가 흔하다고 하더라구요..?
그 이후부터 탈모약을 복용해왔고 지금까지 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탈모약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점 약을 끊게 되면 다시 머리가 자라지않는다는 점을
고려하면서,이런 부분이
스트레스로 다가오니..
모발이식을 알아보게 되었어요 ㅠㅠ
총 4군데 병원을 다녀왔는데
ㅁㅁ,ㅁㅈㄹ,ㄷㄷㄹ 이렇게 3곳을 다녀오고
마지막으로 자라다의원을 가고 나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혼자 상담을 갔었는데 제발 가격 생각하지 말고
제일 이끌리는 곳으로 가라고 말했더니..
여기를 말하더군요~!!
일단 1인 병원이었고
제일 전문적인 느낌이 들었다고 했습니다.ㅎㅎㅎ
환자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주시려고 하셨고
수술 경험이 많으시다보니
제일 다양한 사진들을 볼 수 있었다고 그러더라구요..ㅎㅎㅎ
그리고 모수가 아닌 모낭수로 말하는 병원은
여기가 처음이었다고 ㅋㅋ
병원도 병원느낌이 나지 않는 독채로
주택이었던 집을 개조해서 만드신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히려 더 편안했데요..~!!!ㅎㅎㅎ
절대 네버 홍보 아니구요 찐 후기 입니다...ㅎㅜㅜ
솔직히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에요
훨씬 더 저렴한 곳도 있었어요..!
하지만, 원장님과 상담만으로 인해 결정한 남편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길 빌 뿐입니다..!!!!!!!!!!
수술은 7월로 잡아놓았습니당..ㅜㅜㅜ
자라다의원에서 혹시 수술 받으신 분들 계시면
정보 공유좀
마구마구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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