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도에 1년가량 먹고 1년 끊고 다시 복용한지 한달 입니다
22년도에 처음 복용할 때도 묽어졌었는데
이게 부작용인지도 모르고 아 전립선약이랑 똑같은 거니까 정액이 더 잘나오나 보다 라고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그리고 1년 끊고 복용 전에 진짜 성욕도 엄청나고
정액 점성도 정상이었는데
놀랍게도 복용하자마자 하루아침에 묽어졌습니다
이번에 찾아보니까 이게 부작용이라고 하더라구요
궁금한게
정액 묽어지면 안좋은게 있나요?
그리고 정액이 묽어졌다 자체가 부작용이라면
다른 부작용도 왔을 확률이 있다는거 아닌가요?
요새 일주일에 텐트 치는 날이 하루 이틀 안됩니다
심각하구요 성욕도 전혀 없습니다
확실히 부작용이겠죠?
그리고 여러 글들을 보니 부작용이 1~5퍼센트 라던데
제가 직접 겪고 있는 입장으로 솔직히 1~5퍼센트 아닌 거 같습니다 .. 한 20,25프로는 되는 거 같아요
다들 심인성이라고 계속 먹으라고만 하지말고
겪어보신 경험담 듣고 싶습니다
Ex) 자기는 이랬는데 약 끊었다
자기는 부작용이 왔지만 약은 못끊고 계속 먹더니 나아졌다 등등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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