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Fuck탈모] 30대 초반 정수리입니다..

  • 2년 전

  • 4,109
26
20대 초부터 정수리에 관련된 소리를 많이 듣긴 했는데
당시 탈모약과 탈모치료에 대한 비용이 어마무시 하다라는걸 듣고
진료조차 받을 생각도 못한 채로 10년을 머리와 날려버렸습니다..
현재 머리는 예전보다 조금 더 심해졌다? 라는 느낌이 드는 정도입니다.
작년에 처방받았던 피나계열 약이 집에 4개월치가 남아있었어서 다시 먹기 시작했어요.
(당시 간수치가 떨어지지않아 먹던약들을 모두 중단했습니다.)
정신적으로 정말 힘드네요...매일 출근해서 숨어서 울고
직장 때려치우고 방구석에 숨어서 나오기 싫을 정도입니다..

1. 물론 먹어봐야 알겠지만 이 정도의 머리는 가망이 없는 걸까요..?
2. 길러도 두피가 비치는 거 그냥 짧게 쳐버리는 것도 나쁘지 않을까요? 정수리 탈모 있으신 분들 중에
머리 짧게 쳐보신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빡빡머리는 종교적인 이유로 불가능합니다..ㅎ)
3. 저보다 더 심하신 분들도 간혹 계신 거 같던데 멘탈관리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6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