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진단받기 1~2달전 사진입니다.>
<최근 사진입니다.>
첫번째 사진은 탈모 진단받기 1~2달전 사진입니다. 지금으로부터 1년 8~9개월정도 된 것 같네요.
2,3번째 사진은 최근 사진들인데, 사진상으로 봤을 때는 잘 선방하고 있는 거 같으나, 제가 느끼기에는 머리가 많이 얇아지고,(특히 가르마부분이나 엠자부분), 숱도 적어지는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이 보시기에는 어떤지 궁금해서 사진 첨부합니다.
참고로 26살 남자이고, 모발이식을 할지 두피문신을 할지 고민중입니다. 모발이식은 언제해야 하나 말이 많은데, 젊을 때 조금이라도 있을 때 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싶어 조심스레 의견 여쭤봅니다. 아니면 저같은 경우에는 정수리 두피문신을 하면 좋을지,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보기에는 별로 안 심해보일 수 있으나,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고 사네요.. 길거리 지나다닐 때 머리숱부터 보게 되고, 남들 머리숱 부러워하는 제 자신이 싫으면서도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고 있네요. 요즘은 초반에 비해 스트레스 받는 것이 많이 무뎌졌긴 하지만, 그래도 혹여나 누가 알아볼까, 지하철이나 조명 밝은 곳은 피하게 되는 심정 모두 공감하실 겁니다.. 말이 길었네요 소중한 의견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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