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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이식 수술이 다는 아니란 슬픈 현실

  • 2년 전

  • 1,954
16
12년전 이식 수술만 잘 받으면 어느정도 만족하며
살겠지란 생각으로 적다면 적고 크다면 큰돈을 주고
이식을 했으나 2~3년 정도 100%는 아니지만
대략 만족하며 지냈고 더 좋아질거란 희망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탈모약은 프로페시아 먹고있습니다.
대다모에다 이식전후 사진도 올리고 활동도 많이했고
괜찮아지는 절 보며 몇년 대다모를 떠나 있었습니다.

현재는 기존보다 안좋아져서 흑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식모 채취부위도 숱이 많이 없어지고 휴....

흑채가루 마시는것도 건강에 안좋은거 같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머리 만지는 시간도 힘들고 점점 지쳐가네요.

다들 괜찮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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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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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