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정도 지났을 때 절개한 부위가 살짝 땡기긴 했는데 지금은 이식한 부위나 절개부위 통증 전혀 없어요 그리고 후기 찾다 보니까 절개부위 흉터 때문에 비절개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는 절개로 했는데 자국이 양호한 편인 것 같습니다 붓기나 염증도 없다고 하셨고요
초반부터 일주일정도였나 각질도 많이 생기고 절개 부위랑 이식한 부위 간지러워서 참느라 혼났네요.. 실밥 뽑기 전까지 머리도 살살 감았고 드라이할 때도 찬바람으로 약하게 해서 살살 말렸습니다 실밥은 10일차에 뽑으러 다녀왔고요 수술 후기 찾아보니까 나눠서 제거하는 곳도 있다고 하는데 여기는 한번에 제거해 주시네요 경과 확인도 매번 원장님께서 해주시고 실밥도 원장님께서 뽑아 주셨어요 갈 때 마다 원장님 뵐 수 있다는 점이 참 믿을만한 병원인 것 같습니다
저는 삭발없이 모발이식 진행해서 그런가 티가 많이 안나는 것 같긴 합니다 머리 내리까 감쪽같지 않나요? M자 이마 자연스럽게 채워져서 엄청 만족스럽습니다. 빨리 암흑기 지나가고 이대로만 자라주면 소원이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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