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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40대초 정수리 탈모

  • 1년 전

  • 1,048
4
30대 후반부터 무성하던 머리는 잦은 펌과 염색 등으로 머리결이 점차 얇아지더니, 정수리 부분이 점점 휑한 느낌이 들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은 너도 이제 시작이다. 프로페시아 약 챙겨 먹어라 라고 해서 처음으로 병원을 가봤는데, 탈모가 맞고 이식을 하면 즇아지며, 유전적으로 막을 수 없기 때문에 약 복용도 함께 해야 한다더군요.
헤어 스파 스케일링은 별로 효과가 없다는 주변 지인의 말에, 약 복용과 이식 만이 답일꺼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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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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