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 복용 2년, 비용이 너무비싸 프카로 바꿔 2년. 벌써 4년째 복용 중입니다.
약국에서 4등분 해달라면 아무말없이 기계로 잘 잘라주더군요.
일년 365일중 360일 정도 빠짐없이 복용 하고 있지만,
점점 흰면이 보이는 정수리를 보면.. 아~~! 옛날이여 라는 노래가 생각 납니다.
열심히 복용하고 대다모 체험평가단에 선발되어 약도 복용해봤지만 그때뿐이고.
정말 탈모는 약으로는 부족 한것을 절실히 느낌니다.
오직 이식만이 그래도 한가닥 희망 인것 같습니다.
그동안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먼저 해외에서 하신분들의 경험을 토대로
한말씀 드린다면,,
많은수의 머리를 이식할려면 해외로 나갈수밖에 없다는 결론입니다.
아직까지 국내에선 많은양의 모낭을 이식하진 못하더군요.
한번에 3000-5000모낭을 하는 국내 병원이 없고,비용이 비싼게 흠입니다.
하루빨리 국네에서도 많은 양의 모낭수술을 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멀리 해외까지 경비며.시간들여가면서 가야하는 우리 대다모 회원님들의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더군요.
부디 대다모 회원 여러분. 언젠가 바르면 꽉..솟아 오르는 그런 약이 발명될때까지
기다려보면서 희망릉 잃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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