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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음.. 탈모와 담배와 음주와 여자관계?

  • 13년 전

  • 2,751
10
17살때 부터 이마랑 정수리쪽 탈모가 시작된거같네요. 프카 복용하면서 미녹시딜 바르면서
현상유지+ 정수리쪽은 조금 좋아졋네요.. 21살 군대다녀와서 꾸준히 약물복용 바르는약 사용하며
하루도 빠짐 없이 관리는 잘해왓습니다.. 상태도많이 좋아 졋구요.. 그러나 나이가 나이인만큼 ㅜ 군대에서
배운 담배와 음주 여자... 끊기힘드네요.. 모발이식 수술받고 나오면서도 바로 흡연을 하게되더군요.. 이제 12일차네요 제가 몸으로 느끼기엔 담배 음주 여자관계와 탈모는 별다른거같습니다.. 약 1년동안 프카복용하며 미녹바르며.. 미친듯이 3가지다 하며 놀앗지만... 탈모상태는 1년전과 지금과 다를게없네요 이미 올라가버린 M자 쪽이 바람불거나 땀을 흘리거나 비가오면 너무 신경쓰여서 이식받긴햇는데 가려움증이잇다거나 절개식으로 수술받아서 뒷족댕김이 심해서 잠자기도 힘들다고들 하시는데 전그런게거의 없엇네요.. 비정상인가요??ㅜ 그져 이식한 머리가 잘자라길 바랄뿐입니다. 젊은 사람들중에 탈모잇으신분들보면 마음이 아프네여 ㅜ 역시.. 탈모인은 같은 처지에처한 사람만 느낄수잇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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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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