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형광등 아래>
<엘리베이터 조명 아래>
<집 화장실 조명 아래 가르마>
<떡진상태>
<엘베>
<집 형광등2>
탈모약 4년차 26살 입니다 최근 회사에서 정수리 살짝 비어보인다고 탈모조심하라는 얘기를 듣고(탈모맞긴 하지만) 요즘 좀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최근 정수리 사진만 500장 찍었네요 엄마도 정수리 살짝 그런거 같다고 하시고 미용실에서는 괜찮다고 하는데 저는 아닌거 같거든요 원래는 m자때문에 병원처음 방문하고 약먹었는데 이제는 m자는 별로 신경도 안쓰이고 정수리만 신경쓰입니다
약만 복용하고(두타) 미녹시딜이나 영양제같은건 먹지 않고있습니다 샴푸는 헤드엔숄더랑 일반샴푸 로테이션 돌리고 최근 정수리 뾰루지,염증이 조금 더 나는거 같아서 니조랄 오늘 구입했습니다 아무튼 관리는 이렇게 하고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리고 진지하게 사진보시면서 평가좀 부탁드립니다 사진은 모두 그림자 없는 조명 바로 아래에서 찍었고 최근 일주일 동안의 사진들입니다
유분이나 조명등에 의해 많이 달라보이네요 (솔직하게 말해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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