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전에 절개수술로 했는데
요근래에서야 친구가 뇌들어낸 수술했냐고 하네요 ...
그래서 저도 잊고 살다가 뒷거울로 보니깐 수술자국이 장난아니네요..
지금 사진보다 실제로 보면 더욱 선명하게 귀 뒤부터 반대쪽 귀 뒤쪽까지 자국이 엄청 선명합니다
절개해두 자국이 없는사람들도 있는데 전 왜이렇게 크게났을까요 미치겠네요
뒷머리 평생 짧게 자르지도 못하겠네요 흉터 없애는방법두 없고..
저같은분 혹시 없나요??
그리고..수술한후에 동반탈락된곳이 나질않아서 병원에 문의했더니
PRP자가혈 주사를 놔준다는거예요 2주에 1번씩 3번정도 받았는데..받을때 엄청 아프더라구요 주사가
근데 지금 머리가 미친듯이 빠집니다..진짜 샴푸하면 50모 정도는 빠지는듯..
수건으로 털면 또 빠지고..그래서 얘기했더니 PRP는 머리빠지는거랑은 상관없다네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빠질 이유가 없어서 이제 그만 받으려구요 그리고 약처방받아서 한번 먹어보려합니다..
수술괜히 했네요..평생 남은흉터만 남기고 머리는 심은것보다 빠지는게 더 많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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