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페 수 년간 복용
프페 / 아보+미녹 8월 21일 ~ 10월 6일까지 교차복용 (프페 - 월,화,목,금,토 / 아보+미녹 - 수, 일)
아보+미녹+모바렌(판시딜과 동일)+비비스칼 10월 7일부터 매일 복용 일주일차입니다.
매일 복용하고 달라진점
첫 번째 - 프페 복용때 보다 피로함을 느껴요.
두 번째 - 교차복용 때도 많이 빠졌지만 매일 복용하고 머리감을 때 30~40개정도 빠지네요.
드라이 할 때도 한 10개 정도 빠지는 것 같아요. 빠지는 머리카락의 보면 약하고 모근이 아주 작고 언젠가 빠질 머리카락이었구나 생각이 들어요.
세 번째 - 손톱이 아주 딴딴해졌어요. 손톱깍을 때 확실히 알수 있고 손으로 손톱 앞부분은 눌러봐도 이전과 달라요.
교차복용 했을때 와도 달라요.
네 번째 - 몸에 털이 좀 많아졌다는 느낌으 들어요.
다섯 번째 - 약간의 부종이 있는 것이랄까? 이건 교차 복용때도 느꼈는데 나중에 부종이 좀 줄어드는 것 같다가 매일 복용하니 다시 부종이 조금 생기는 느낌이에요.
여섯 번째 - 교차복용때 부터 앞 머리 쪽, 엠자 부분에 머리가 자랐어요. 중앙 라인에는 굵은 머리카락들이 자랐고 엠자 부분에는 솜털과 굵은 머리카락 조금 자랐어요.
정수리 부분은 아직이지만 꾸준히 복용하다보면 좋아질거라 생각해요.
저처럼 아보+미녹 드시는 분 있다면 정보를 같이 공유하고 함께 이겨내요.
그리고 팁이 있다면 서로 공유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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