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미국에 살고 있는 탈모인 입니다.
20대 초반부터 탈모가 시작되었고 따로 치료를 못 받고 미루고 미루다 10년이 지나서
모발이식을 받기 위해 준비중입니다.
현재 프로페시아 약 복용 한지 4개월 정도 되었고 내년 1월쯤에 모발이식 받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병원을 알아보던 중 한국과 터키 둘중 어느곳을 선택할지 참 고민됩니다.
어차피 저는 두곳 다 사후 관리나 AS쪽으로는 포기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몇가지 장단점을 정리해 보았는데요.
1. 터키
장점: 대량이식 + 가격, 세계적으로 모발이식으로 유명함
단점: 의사가 직접 참여를 안하는 병원도 있음 (단 경력이 10년이상 된 팀들이 있고 거기다가 모발이식 자체가 어려운 수술이 아니라고 들음 + 한국도 채취만 의사가 하고 이식은 간호사들이 한다고 들음),
2. 한국
장점: 터키에 비해 신뢰가 감 + 의사가 직접 수술에 참여한다 함 + 여러 사후 서비스가 좋음
단점: 거의 두배의 가격
정말 많은 고민이 됩니다 ㅠㅠ 한국에선 4000모 (약 2000모낭 되겠죠?) 가격이 터키에서는 그 두배 되는 모낭에 가격이 반값이니...
생착률이나 시술 성공률이 같다는 조건이면 무조건 터키가 맞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