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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사실 탈모는 걱정이 아니였습니다.

  • 13년 전

  • 1,155
5
오늘 대다모에 가입해서 처음 글 씁니다.

위 제목과 같이 탈모가 진행된다는 것과 많은 이들이 이마가 넓다고 이야기한것은

그리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듣던거라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곤 했죠.

예전 할아버지의 사진과 아버지의 현재 모습을 보고 나도 어차피 탈모될건데 뭐ㅋ

라는 마음가짐으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점점 지나갈수록 외모에 대한 자존감이 너무 낮아진 듯 싶어서

뒤늦게라도 이 자존감을 회복하고 싶습니다.

제 자신은 저를 누구보다도 사랑하는데 외모 또한 무시하다니 이제는 바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다모 선배님들의 지식과 조언을 받아 자존감을 높이도록 하려고 합니다.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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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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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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