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주사 4회째 맞고 있습니다...피나 먹고 탈모주사 맞고...매우 만족 합니다.
원래 모발이식, 두피문신등 고려했는데, 안할 수도 있겠다는 희망도 듭니다....
주변 탈모 친구들에게 강추하면 아프냐? 비싸냐? 이 질문이 꼭 있습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머리에 물주는 느낌으로 별로 안아픕니다.
비싸냐? 1년 전에 다른 병원 갔다가 4개월치를 몇백만원을 결제하라고 해서 먼지도 모르는데 왜 4개월치 결제 하냐고 따지고 비싼 가격으로 1회만 받고 안간 기억이 있는데...지금 맞고 있는 병원은 가격도 합리적이고 효과도 있어서 만족합니다.
왼쪽부터 8/8=>9/9=>10/6 =>11/17 사진입니다. 빛, 각도, 염색, 머리 길이에 따라서 달라 보일 수 있지만 좋아진 상태로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탈모 주사는 8/2=>9/9=>10/7=>11/13 이렇게 네번째 맞았습니다.
예전 글들입니다.
https://daedamo.com/story/1949664
https://daedamo.com/story/1945016
탈모인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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