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진이 고등학교 18살초 쯤이고 2번째가 3개월 전인가 그렇네요 이식도 5000천모 넘게 하고 두피문신 먹는 약 다 먹어가면서 치료 했습니다 스트레스요?? 그 또한 어린 나이에 머리카락이 심하게 없음에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았고 머리가 풍성한 다른 사람을 보면 내내 부러워했어요. 키라도 커서 다행이지 숙이면 남들 한마디 할 때마다 얼마나 가슴이 철렁이던지.. 약 꾸준히 먹고 지금은 두타+엠발랑스영양제+미녹시딜 미녹시딜응 먹은지 2개월 정도 됐고 담배를 한 때 많이 폈어서 빨리 효거ㅏ 볼 거 제대로 효과도 못 봤네요ㅜ 탈모에 술도 술이지만 담배가 특히 치명적이라네요.. 왜 빨리 끊지 못했을까 빠진 머리 생각하니까 힘드네요
????사진이 빛 반사가 없어서 풍성하게 나왔지만 나름 위에 두피문신한 곳을 빼면 엄청 비어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래도 희망을 가지면서 살고 있어요. 때로는 두렵기도 무섭기도 기쁘기도 하지만 불안해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기엔 시간이 너무 아깝고 주위 사람들 가족들한테 미안하고 부끄럽네요. 세상에 대머리는 많습니다 앞으로 시간이 흘러서 또 다른 치료법, 약이 나올지도 모르고요. 안 나온다 해도 그래도 잘 살아가실 겁니다. 맨날 폰으로 머리를 찍어볼게 아니라(저도 아직까지 그러고 있음) 운동하고 밥 잘 챙겨 먹고 좋은 거 먹고 나쁜 거 하지 말고!! 오늘을 살아갑시다. 희망을 가지고 득모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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