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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스트레스가 정말 중요한거 같네요..

  • 13년 전

  • 1,018
2
어느날 보니 정수리가 휑~ 해서

프페 처방 받고 미녹시딜 바르고 자고..

1달하고 보름정도 지났나.. 머리 감을때 머리 빠지는 수도 덜하다가

2달치 복용 끝난 지금 기숙사 룸메가 정수리 많이 달라졌다고 좋아라 하고 있는데

얼마전 학교 조별 과제로 인해 랜덤으로 4~5명씩 조가 생겼고

우리조에는 뭐 이런 !$@^@^같은 여자애 한명이 있었죠..

다들 열심히 자료 올리고 하는데 자기는 하나도 안하고 술마시고 놀러다니길래 몇마디 했더니

조별 과제이고 사람도 많은데 굳이 자기가 해야하냐고 제출 전날 밤 9시쯤에 빵 터뜨려서

그 애가 맡은 자료도 부랴부랴 다들 찾고..

스트레스가 점점 쌓이더니 머리 감을때 후두둑 빠지더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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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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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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