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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예전에 발모벽 비슷한게 좀 있었는데..

  • 13년 전

  • 1,162
2
워낙 머리숱이 많아서
어릴 때부터 정수리 쪽 머리 한 두가다씩 뽑던 습관이 있었는데


한 4년 전인가 20대초중반쯤
매일 술먹고 술먹고 술먹고 생활을 반복하던차에
여자친구가 정수리 쪽에 탈모 있는것 같다고 말해줬었는데
그 떄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었죠 ㅋㅋㅋ

그러다가 2년 전에 취업 준비 때문에 자격증 공부를 하게 되면서
또 스트레스를 좀 받았는지 머리가 많이 빠지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머리 사진도 찍어서 이런저런 커뮤니티에 올려보고 그랬더니
아직 탈모는 아닌 것 같다고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 넘기고
운동 꾸준히 하다보니 또 괜찮은 것 같아서 일시적인 스트레스 혹은
불규칙하고 기름진 식습관 때문인가보다 했는데.....................

얼마전에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보니...멘.탈.붕.괴...............
이번주 토요일날 모나드 사러 갈 예정입니다 저희동네 약국에서 저렴하게 팔더라구요
후 지금부터라도 잘 관리해야겠습니다

다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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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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