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보다 앞머리를 만져보면 느낌도 다르고 뭔가 숱이 적어진거 같아요 많이 빠진 느낌도 들구.. 원래 머리 진짜 빽빽하고 만질 때 느낌이 완전 달랐는데..
요즘 머리 감거나 자고 일어나면 머리 쪽에 머리카락이 좀 보이네요 방 바닥에도 보이는건 전부 머리카락이구요..
전보단 확실히 다르고 두피도 보이고.. 머리카락도 얇아졌구요 제 몸은 제가 젤 잘 알다보니 진짜 정말 다릅니다..
또 새벽 2시 3시 4시.. 늦으면 5시에 자서 그런걸수도 있을까요?
이러한 현상들을 봤을때 탈모 의심할만 할까요..?
24년 8월부터 머리가 하나둘씩 빠지다가 지금까지 계속 빠지는데.. 대충 계산해보니까 한 5000개는 빠졌을거 같더라고요..? 제가 매일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머리 감을 때나 그럴 때는 빠지는 머리카락을 확인을 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병원은 어디로 가보면 될까요? 사는 곳이 지방이라 탈모 전문적으로 하는 곳은 없어보여요 피부과 가봐야 할까요?
현재는 일단 비오틴이나 각종 비타민 복용 중입니다
(원래 이마 넓은 편 아니었어요 이마가 그냥 넓은 편이다 이런 식으로 말하지 마시고요 사진만 보고 판단하지 말아주세요)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더 빠지는건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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