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전 >
<관리 후 1>
<관리 후 2>
<잔머리 >
<잔머리 >
<측두부>
원래도 머리 숱은 없었으나 올해초에 정수리를 보니 너무 심각해져서 2달동안 관리했습니다
샴푸 습관 싹 바꾸고, 샴푸 바꾸고 비오틴 맥주효모 콜라겐 비타민 d 먹고 금주 배달 금지 정도 한 것 같아요
사진상으로 봤을때 조금 나아진거 같긴 한데
측두부가 제일 문제인거 같아서요 ㅠㅠ
그리고 잔머리도 나고 있긴한데 하루 생활할때 보면 잔머리가 엄청 빠집니다 머리를 안 만져도 책상에 보몀 잔머리가 떨어져있어요 많으면 4시간동안 짧고 얇은 머리가 10가닥도 넘게 빠집니다
그렇다고 해서 빠지는 모발량이 많진 않아요
샴푸하면서 10~18모 사이, 머리 말리면서 5~6모, 평소에 공부하면서 잔머리가 10~15모정도 빠지눈 것 같습니다
나아진것 같긴 한데 잔머리 빠지는것만보면 심장이 철렁하고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미녹시딜을 발라볼까 생각하는데
측두부는 미녹시딜 효과도 별로 없다 그러고, 바르면 평생 발라야하는데 제가 아직 22살이라서요 ..
일단 지금 습관 유지하면서 몇개월 더 지켜볼까요 아님 미녹시딜을 발라야 할까요..?
공시생이라 공부에 집중해야하는데 중간중간 머리 생각나서 미치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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