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대 둘 다 서울에서 유명한 병원인데,
ㄱ은 500 중반대
ㄴ은 600 후반대 인데, 둘이 약 110만원 정도 차이 납니다.
그런데, ㄱ 업체는 머리가 있는곳은 더 못심는다 하고, 양 옆 이마라인만 심어준다하고,
병원에서도 딱 제시한 내용이 아니면 제 의사 반영이 안됩니다. 그리고, 실장님이신 분도
되게 현실적으로 얘기하면서 뭔가 얘기를 하면 이미 그 틀 안에서만 얘기합니다.
의사는 5분도 못보고 실장님하고만 몇십분을 얘기했습니다.
엄청 유명한데, 가격 메리트 말고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ㄴ 업체는 실장분이랑은 간단하게 얘기한 후 의사샘하고 매우 긴 얘기를 했고,
제 의사가 충분히 반영되고 사실 다 너무 만족스러운데, 가격이 좀 쎕니다.
그리고, 숱이 비어있는 머리 가운데 부분도 조금 채워준다하고, 촘촘히 심어서 가능하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인이 모발이식을 해서 문의해봤는데, ㄱ과ㄴ이나 둘 다 유명한 곳이고 큰 차이 없을것이니,
가격 합리적인 ㄱ에서 하라고 하는데, 이게 맞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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