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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젊은 나이에 탈모를 얻고 어찌저찌 살기는 했네요.

  • 1년 전

  • 1,966
11
지금의 상태에 만족하는 편은 아니지만 고등학생때 약을 먹은 것은 정말 다행이라 봅니다. 고1때 중기였던 저는 하루하루를 정말 힘들게 살았던 것 같습니다. 어찌저찌 살다보니 밖에 나가기도 싫었지만 지금은 사회생활도 하고 있고 이제는 모발이식을 준비하려고 여러 정보를 보고 있습니다. 저의 걱정 중 탈모에 대한 걱정은 한결 나아졌지만 완전히 해방되는 건 불가능하겠지요.. 참 슬프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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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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