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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그냥 이러고 살랍니다 .

  • 13년 전

  • 3,067
24
23살에 탈모가와서 옆머리 뒷머리는 숱은 엄청나지만
앞머리와 정수리가 휑해서 ~
취업도 한김에 밀었습니다 .
하지만 회사에선 아직 시선이 곱진 않더군요 . 하지만 복장이 어느정도 프리한 회사라
참 다행입니다 .
아직 이식받기는그렇고 가발은 나중에 두어개 할 요량입니다 .
머리밀고나니깐 머리빠지는 스트레스나 이런건 90%이상 줄어들었지만
머리밀때 그 당시에는 마음도아프고 두피도 아팠습니다 이젠 그렇지않구요^^
참 삭발하고나서 귀걸이나 캉골헌팅캡 , 칼하트비니 ,선글라스 , 뿔테 써주면
은근 스타일 나더군요 ., 삭발은 엄청난 자기관리의 표본인것같습니다.
100년도 못살고 죽는 인간으로서 그짧은 시간동안 머리빠지는스트레스를 평생받아야하나요 제가 ?
왜 ??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네요 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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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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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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