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떡진 상태에서 화장실 조명 직빵 받은 상태 >
<머리 떡진 상태에서 제 방 조명 직빵 받은 상태 >
<화장실 거울 앞뒤로 비치게 - 1>
<화장실 거울 앞뒤로 비치게 - 2>
<화장실 거울 앞뒤로 비치게 - 3>
<화장실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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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떡지지 않은 상태에서 화장실 조명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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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남자고요. 곱슬에 가르마펌을 앞, 윗머리 모두 가운데 5:5 가르마로 계속해서 해온 상태입니다.
보시다시피 보는 각도/조명의 종류와 세기/머리 떡짐 여부에 따라 가르마와 정수리 가마 부분의 비어보이는 정도 차이가 너무 큽니다..
휴대폰 카메라로 조명 직빵인곳 바로 아래에서 ㅈㄴ 비어보이는 각도로 찍고 보면 아 탈모 맞는것 같다 싶다가도
저희 집 화장실에 거울이 앞이랑 사이드에도 있어서 앞 거울, 사이드 거울을 앞뒤로 활용해서 조명 아래에서 거울로 제 머리가 비치게끔 확인해보면 저 각도에서 봤을때는 너무 정상인데 이게 탈모가 맞나 싶기도 합니다.
사실 1월달에 저도 불안해서 피부과 방문해서 탈모 여부 의사한테 물어본적이 있는데 그때 의사가 이것저것 시술때문에 바빠서 눈대중으로 제 머리 들춰보면서 보고 탈모는 아닌것 같다라고 하시긴 했는데
이게 정밀 검사결과로 비탈모 진단을 받은것도 아니라 정밀검사 받아보면 탈모가 사실 맞을수도 있을까 무섭네요.
머리카락은 제가 머리를 감을때든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든 딱히 빠지지는 않고요. 모발이 얇긴 합니다. 타인에게 머리가 비어보인다/탈모냐 소리 들어본적 없고 두피가 예민해서 모자 쓰거나 머리에 베개 직접 오래 베고있으면 뭐가 자꾸 나는편이긴 합니다.
부모님 탈모 여부는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지금까지 부모님 모습 봐왔을때 제가 대충 봤을때는 딱히 탈모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병원에 다시 한 번 가봐야하는 부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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