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32살 ㅠㅠ 남자입니다.
며칠 전, 탈모 진단 받고 현재
- 먹는 약: 피나스테리드(30알 = 31,000원)
- 바르는 약: 미녹시딜 5%
이렇게 처방 받아서 사용 중입니다.
(추가로 총 18회 주사치료 = 대략 250~270만원)
대다모 정보와 여러 글 정독 + 유튜브로 검색 하다가 알게 된 것이 있는데
성지나 주변에 탈모 먹는 약 저렴한 곳들을 다들 가셔서 1년치 씩
처방을 받는 것 같더라고요 ㅠㅠ
저는 탈린이라 사실 거의 모든 정보를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주사치료 끝나면 대략 4개월 후 인데 그 이후부터는
서울 거주 중이라, 종로 성지 쪽 병원들 가서 탈모약 1년치 처방전 받아서
저렴하게 약을 구매하면 될까요?
보통은 어떻게들 약 타면서 관리하시나요...?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 종로 성지 쪽 병원에서 처방받고, 최대치로 먹는 약 저렴하게 타고
- 1년에 한 번씩 주사치료 받은 병원 방문해서 상태보고, 아주 가끔씩 주사치료 몇 회씩만
이렇게 관리할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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