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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내가 탈모이식을 결심한 순간!

  • 1년 전

  • 4,408
4
탈모 많이 진행되기전 결혼도 하고 애들도 있구,,빠지면 빠져라는 식으로 지내온지 어언 20년
조금씩 조금씩 빠지던 머리도 어느 순간 단골 이발사님 하시는 말씀 어라 이제 정수리 쪽도 많이 비었다는 말씀도
한귀로 흘리는 나였는데.. 와이프도 머하러 머리에 신경쓰냐며??그냥 반짝이는게 조금 눈 부시다는 놀림에도 견디던 나 였는데
결정적으로 머리큰 딸내미까지 놀리네요, 하루에 한번씩 아빠 머리 너무 눈부시다며,,,
너~~~무 상처 받더라구요,, (지 미래 신랑도 탈모인일지 아닐지 모르면서)...
더 늦기 전에 모발이식이라는것도 받아보고 약도 먹어볼까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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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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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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