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자가 너무 심해서 컴플렉스여서 군전역하고 바로 수술했습니다 비절개로 3000모정도 550만원정도했습니다
이게 어쩔때보면 라인도 괜찮은거같고 잘된거같으면서도 또 어쩔때는 두피도 좀 보이고 밀도가 부족해보이기도해요
그래서 잘된거같으면서도 아쉬운거같아요 살짝
올림 머리를 하는 스타일은 아니라 (다행인건가?) 뭐 신경은 크게 안쓰고 살고있어요
나중에 더 신경쓰이면 취업할때쯤 2차로 보강하면서 라인내릴거같아요
잘된거같나요 ?? 아니면 좀 아쉬운가요?
각설하고 이제 모발이식에 대한 생각을 좀 말해보자면
1. 아무리 밀도가 좋다고 해도 원래 본인머리밀도를 100프로는 따라하지는 못하는거같아요 저는 사실 밀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밀도로 유명한곳에서 한거긴하거든요? 물론 제가 잘안된걸수도있는데 다른 곳도 찾아보면 완벽하게 구현하는곳은 잘 못본거같아
요. 그래서 어느정도는 타협을 해야한다?
2. 저는 앞머리가 갈라지고 비어보여서 모발이식한건데(내림머리 자주해서) 사실 앞머리 갈라지고하는건 모발이식이 도움을 주긴
하는데 그렇게 크게 영향을 미치는거같지는 않아요 오히려 윗머리층이랑 앞머리숱 안치는게 더중요한거같다?
그래서 앞에 좀 많이 빠지신분은 모발이식하고 살짝 올림머리하는게 더 어울리는거같아요
3. 생각보다 모발이식하는 사람이 많다. 요즘 유명한 아이돌 연예인들도 알게모르게 하더라구요 막 언급되는 스타일은 아닌데
제 눈에는 모발이식한거 처럼보이는 분만 5분 정도 본거같아요. 여자쌍수처럼 모발이식도 대중화되고있지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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