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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20대 탈모

  • 1년 전

  • 1,33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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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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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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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생각해보면 초등학생때부터 머리카락이 굉장히 얇은 편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서서히 진행된 것 같고.

중학교부터 정수리 윗머리에 길이 있다며
탈모냐고 놀림을 받았습니다.

고등학교때도 정수리가 비었다는 놀림을 받고 전체적으로 숱이 없어서 탈모라고 놀림을 받았습니다. 스트레스 받아서 고3때부터 약(피나스테리드)을 먹다가 22살에 끊고 1년정도 안먹다가 23살부터 다시 먹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24살입니다.

보시기에 점점 안좋아지고 있는 거 같지 않나요?
(사진을 어떻게 어디서 찍느냐에 따라 다르게 나오긴 하지만요...)
약을 먹고 군생활을 해서 생활습관도 좋은 편인데 점점 빠지는 것 같네요..

특히 4월에 정수리가 좀 많이 빈 것 같이 느껴져서 미녹시질 정 2.5mg도 추가로 처방받아 먹고 있습니다ㅜㅜ.

비슷하게 약효과 못보다가 극복하신 방법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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