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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34살 탈모 기록 & 푸념

  • 1년 전

  • 1,00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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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으로 머리 가지런히 빗은 머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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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으로 머리 가지런히 빗은 머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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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트린 머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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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트린 머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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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마 탄 머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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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마 탄 머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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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마 탄 머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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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마 탄 머리 4>

작년 초에 처방받은 프로페시아가 8주치 이상 남아있을정도로 중간에 먹다 안먹다 해오긴 했습니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조금씩 굶기도 했던 것 같구요.

6년전 고민글 올렸던 당시와 머리숱을 비교해보니 그때 당시의 고민이 귀엽게 느껴질 정도로
현재 머리숱이 조금 신경이 쓰이고 걱정도 되네요
좀 줄어든것 같기도하고 그대로인것 같기도하고

빗으로 단정히 빗으면 탈모 티는 전혀 안나 보이지만
바람 정통으로 맞거나 가르마를 빡세게 타는 순간
탈모가 심하게 드러나 걱정입니다.

앞으론 프로페시아를 꾸준히 먹을 예정이고, 다이어트도 한달 최대 2키로 감량으로 천천히 건강하게 감량하는것으로 목표치 수정예정입니다.

SMP 두피문신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것도 결국 안하는게 좋다고 말씀들 하시고, 흑채도 안좋다고들 하시고.. 커버를 빗으로 쓸어넘기는것 외에 뭘 추가로 해야할지 고민이 많네요

몇달동안 잠잠하다가 또 괜스레 탈모걱정이 올라와
푸념해봤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모두 득모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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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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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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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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