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엔 모발 이식 성공이라고 치면 밀도와 대충 생착률이 1000모 심었다 치면, 850이나 950모 사이가 성공인데 , 99퍼는 인구 1만명당 1 수준 , 100% 는 존재 불가, 쨋든 생착률은 수술에서 부터 갈리는거 같음 수술후 관리 영향은 미미 하다고 보는게 어짜피 수술에서 모낭 채취하고 거기서 손상 없이 살려서 이식하는게 가장 크고 대부분 채취 할때 손상으로 이미 사망 확정 ㅋ 거기서 운빨 그리고 유전 운빨도 큰거 같음 체질 ㅇㅇ 수술후 관리는 수술 당일날 3일 동안 억지로 심어진 머리카락 모낭을 뽑는거 아닌 이상 앵간한 물리력 아니면 잘 안빠지고 결론은 그거임 수술 당일 부터 이미 사망 확정인 애들은 사망이고 산 애들은 심어졌을때보다 길게 자라다 암흑기때 빠지는 수순을 거침 그런데 죽은 애들은 나중에 2 일 3 일 4 일 7일 지나 8일차에 각질 제거시 같이 떨어져 나옴 마치 퍼석하게 마른 미라가 된 모낭과 함께 그래서 관리에 너무 연연안하는 게 술담배 안하는건 당연하지만 이미 생착 된 애들은 카락이 자라 있고 안에 4mm 깊이로 박혀 있어서 앵간해선 안빠짐 핀셋으로 힘줘야 함 ㅋ 반면 죽은 애들은 표피 근처에 각질과 같이 묻혀 있다가 처음 수술때 머리카락 기장 그대로인 상태에서 빠짐 그게 실패핸 머리카락 구분법 인 거 같은데 어케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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