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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20대에 활동하던 사이트인데 결국 40대 중반에 다시 돌아오다 ㅜㅜ

  • 1년 전

  • 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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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쓰던 아이디를 못찾아서 카톡으로 가입을 하게 되네요. ㅎㅎ

20대일때 많이 고민하고 많은 정보를 얻었는데

탈모는 결국 관리하거나
포기하거나 둘중 하나에서 선택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저는 다행히도 아직 탈모과정인데

이 과정이 생긴게 다이어트로 머리에 영양분이 공급이 안되다 보니
미녹시딜과 프로페시아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결국 탈모는 관리냐 아니냐로 구분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겪어본 대부분이 선천적인 것을 제외하고는 관리를 통해 개선이 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만 선천적이라면 특단의 모발이식, 줄기세포, 그리고 프로페시아등의 관리가 정답이라고 보여집니다.

40대가 되면 살이 찌고 하는데
다이어트를 하고 나니

머리 숱이 볼품없어지는 게 느껴지고 관리를 하게 되네요.

결국은 관리를 오래하느냐 못하느냐 싸움인 것 같습니다.

다함께 화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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