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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전 이제 포기하려고 합니다 ㅎㅎ

  • 1년 전

  • 1,697
11
30대 중반 남성입니다.
20대 후반 회사입사후 시작된 탈모,

해볼 수 있는건 정말 다 해봤습니다.

미녹시딜 먹는약, 바르는약

피나 두타 계열 둘다 먹어보고 카피약도 먹어보고(지금도 먹고있습니다.)

엑소좀 주사 치료 300만원
보톡스 주사치료 3회(까지 했으나 좋아지는거 전혀 못느껴짐 + 아프기는 또 엄청 아픔)

모발 이식은 생각할수도 없는게

머리 전체가 다 얇아지는거라 뒷머리도 얇고 숱이 없습니다.

어느정도 버티다가 모자나 가발쓰고, 그 이상 넘어가면
그냥 삭발하고 마음편히 지내려고합니다.

다들 힘내시고, 탈모는 노화의 증상중 하나이니까 너무 불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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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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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